스트리트푸드파이터2 재방송 다시보기

 

 

 

tvN 일요일 새 예능 프로그램 스트리트푸드파이터2는 세계 각 도시의 맛집을 소개하며 음식에 얽힌 다양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풀어내는 프로그램입니다. 본방송을 못보신 분들은 하단을 참조하세요

 



 
출연자 소개

시즌1에 이어 백종원 단독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입니다.  스트리트푸드파이터2는 tvN 홈페이지에서 다시보기를 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회원가입 및 로그인 이용권을 구매해야 볼 수 있습니다. 로그인 없이 무료로 다시보기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면 아래의 사이트를 참조하세요 

 

해당 사이트로 접속하시면 메인 화면에 예능/오락 메뉴가 보입니다. 이 예능/오락 메뉴를 눌러서 들어가면 현재 방송중은 예능 프로그램들이 업데이트 되어 있습니다. 

 



일일히 해당 프로그램을 찾기 귀찮으시면 쉽게 찾는 방법은 검색창을 이용하는 방법인데요.  검색창에 해당 프로그램 제목을 입력하시고 검색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아래를 참조해 스티리트푸드파이터2를 시청하시기를 바랍니다.

 

 

스트리트푸드파이터2

신입사관 구해령 재방송 다시보기

MBC 새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女史)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드라마입니다. 본방송을 놓치신 분들은 포스팅 하단을 참조하세요

인물관계도 및 줄거리

 

신입사관 구해령’에는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 이지훈, 박지헌 등의 배우가 출연합니다. 신세경이 맡은 구해령은 19세기 한양의 문제적 여인인데요.  예문관 권지 여사로 어린 시절 청나라에서 생활한  호기심 많은 자유로운 영혼입니다.


차은우가 맡은 이림은 왕위 계승 서열 2위 도원대군으로 '매화 선생'이라는 필명을 가진 연애 소설가입니다. 왕실의 평화를 깨트리는 문제적 왕자로 정직한 사관이자 합법적 한방 라이프를 하게 된 구해령과 엮이는 인물입니다.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은 총 40부작이며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8시55분에 방송되며, 재방송은 MBC 홈페이지에서 다시보기 하실 수 있는데. 1일 이용권이나, 30일 이용권을 구매해 VOD로 시청하시거나, 편성표를 확인해 온에어로 무료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이런 절차를 없이 무료로 바로 시청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면 아래 사이트를 참조하세요

알려드린 사이트 홈페이지로 접속하면, 방영중인 드라마 메뉴로 들어가면 현재 방송되고 있는 수목드라마들이 업데이트 되어 있는 걸 보실 수 있습니다. 


신입사관 구해령은 현재 1페이지 중간에 위치해 있습니다. 알려드린 페이지에 해당 드라마가 없으면 다음 페이지를 넘기면서 찾으시면 됩니다. 페이지를 넘겨서 찾는 게 불편하신 분들은 검색창을 이용하셔서 해당 드라마를 찾으시면 됩니다.   

검색창을 이용하여 드라마 제목 '신입사관 구해령'을 입력하시고 검색버튼을 누르시면 해당드라마가 검색이 됩니다. 7월 17일자  1회를 눌러서 시청해봤는데, 제법 괜찮은 화질로 볼 수 있었습니다. 아래를 참조하여 신세경과 차은우의 로맨스 신입사관 구해령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신입사관 구해령

 

장인수기자 조선일보 손녀 갑질에 대한 추가 내용 




조선일보 손녀 갑질에 대한 기사를 처음 보도한 MBC의 장인가지가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조선일보 손녀(방정오 딸) 폭언 논란을 최초 보도한 이야기를 들여주었습니다. 포스팅 하단을 통해 영상을 확인하세요


장인수 기자는 10살 아이의 음성 녹취록을 공개할 것인지에 대해 MBC 내부에서 치열한 토론이 있었다고 말했는데요. 음성 대역으로 할 것인지, 조선일보를 밝힐 것인지를 논하다가 결국 조선일보의 대응을 보고 보도를 결심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방정오의 부인 이주연 씨는 마치 영화 베테랑의 유아인처럼 어이없다는 반응을 내비쳤고 아버지에 전화하는 등 황당한 태도를 보였다고 합니다.



장 기자는 또한 보도한 이후에 네이버와 다음에서 검색해도 자신의 기사를 찾을 수 없었다며, 조선일보, 방정오, TV 조선 등을 검색해도 나오지 않았다며 자신의 이름을 검색했더니 등장했다고 합니다. 이날 장 기자는 마지막으로 이 사건은 갑질로 표현할 수 없는 ‘계급질’이라고 조선일보 손녀의 우월적 태생에서 나온 문제라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장 기자는 공개하지 않은 30분의 음성 녹취록을 들어 보면 ‘계급질’이라는 단어를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잔인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조선일보 손녀는 어떻게 하면 사람을 괴롭힐 수 있는지 잘 아는 것 같다며 매우 논리적이었다고도 표현했으며, 조선일보는 대한민국의 법과 제도가 그저 우스운 것 같다는 말도 전했습니다.


조선일보 손녀 추가 갑질 내용

운전기사분은 1960년생, 평생 부유층 집안 운전기사로 일해온 운전 베테랑


실수령액은 월 240만원인데, 구두닦이 정도는 그냥 일상. 근데 구두닦는거 정도는 워낙에 기본옵션이라 딱히 갑질이라 생각도 못하고, 240만원 받는데, 툭하면 연락 와서 어디 어디 몇 만원 보내라고 연락하는 바람에 없는 돈에 자기 돈으로 먼저 보내고 나중에 정산 받았다고 합니다. 


' 과일값 4만원 보내라 '  ' 축구교실 회비 몇만원 어디다가 내라 ' 이러면 그 정도 돈도 없다는 말을 차마 못해 돈을 구해서 냈다고 하며, 추석에 월급 외 보너스 일체 없었다고 합니다. 


mbc와 미디어오늘이 보도한 딸의 갑질은 정말 정제하고 추리고 짤라낸 극히 순화된 버전


운전기사에게 ' 너 닮아서 니 와이프와 자식들도 분명히 이상할거다 ' 라는 극악의 패드립도 땅콩 조현아 톤으로 술술 했다고 합니다.


방송에 보도된  운전기사를 때린거 외에,  10살짜리 딸이 운전기사분의 머리를 손가락으로 밀면서 ' 이 뇌에는 뭐가 들어있을까? ' 


' 진짜로 알아먹은거 맞냐?' 등등의 패드립도 자행. 이게 새발의 피정도 분량.


딸 뿐만 아니라 엄마인 이주연씨의 녹음파일도 있는데 그것도 상상초월, 딸이 이런 일을 벌이고도 운전기사분에게 오히려 딸한테 사과를 시켰고, 사건 터지고 나서 첫 반응은 사과가 아니라 ' 어이가 없어서...' 였다고 합니다.


이런 오너일가에서 계속되는 갑질이 이어 지고 있는데요. 노블레서 오빌리주라는 말이 무색해지네요. 정말 배운사람들이 맞는지 궁금해 지기까지 하고, 부모의 행실이 어떻기에 10살 어린 아이 입에서 저런 말이 나오는지 세상 살기가 점점 각박해 집니다. 아래를 통해 장인수 기자가 출연했던 프로그램 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조선일보 손녀 갑질 추가 내용 언급 

볼빨간 당신 재방송 다시보기




KBS2TV에서 새롭게 방영하는 예능프로그램 볼빨간 당신은 부모님의 제2의 인생을 응원하는 자식들의 열혈 뒷바라지 관찰기 프로그램입니다. 본 방송은 못보신 분들은 포스팅 하단을 참조하세요


출연진 정보


이영자, 홍진경, 오상진, 문가비등 친근하고 유쾌한 MC들이 출연하며, 배우 김민준, 배우 양희경, 배우 최대철이 부모 혹은 아들과 함께 출연합니다. 



볼빨간 당신은 KBS 홈페이지를 통해 재방송을 보실 수 있는데, VOD를 구입해 유료로 시청하는 방법과, 편성표를 확인해 시간에 맞춰서 시청할 수 있는 온에어로 보는 방법입니다. 이런 방법외에 간편하게 시청 할 수 는 방법을 알려드리면 아래를 참조하세요 



이 홈페이지로 접속하시면 메인 화면 상단에 TV다시보기 메뉴가 있습니다. 이 메뉴 속에 예능 메뉴로 들어가면, 현재까지 방송중은 예능 프로그램들이 업데이트 되어 있습니다. 볼빤간 당신은 상단에 위치해 있지만 예능 프로그램들이 속속들이 업데이트 되면 뒤로 밀립니다. 



쉽게 해당 프로그램을 찾는 방법은 검색창을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검색창에 '볼빨간 당신' 프로그램 제목을 입력하시고 검색 버튼을 누르시면 해당 프로그램이 나옵니다. 9월 18일자 2회를 눌러서 시청해 봤는데, 잘 나오는 걸 확인했습니다. 아래를 참조해 볼빨간 당신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볼빨간 당신






꿀잼 퀴즈방 재방송 다시보기




KBS에서 새롭게 방영하는 꿀잼 퀴즈방은 TV를 보면서 누구나 퀴즈 상금에 도전할 수 있는 실시간 참여형 퀴즈쇼프로그램입니다. 본방송을 놓치신 분들은 하단을 참조해주세요


'꿀잼 퀴즈방’은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모바일 라이브 퀴즈앱 '잼라이브'를 TV플랫폼에 옮겨놓은 프로그램이인데요. 모바일 라이브 퀴즈앱 잼라이브와 컬래버레이션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고, KBS와 잼라이브에 동시 생중계  됩니다.



퀴즈 참여 방법


퀴즈 참여 방법은 구글플레이나 앱 스토어를 연결해서 앱을 다운받고, 앱으로 퀴즈를 푸는 방식인데 잼라이브와 동일한 방식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12문제 모두 맞히면 상금을 수령하는 시스템입니다. 


KBS 아나운서의 발음 듣기 퀴즈, 한 주간의 시사 이슈를 다룬 시사 퀴즈, 아재 댄스 퀴즈 등 다양한 구성으로 재미를 더하고, TV시청자들을 위한 ‘사진 힌트’, ‘지우개 찬스’ 등이 추가되고, 퀴즈를 못 맞혀도 다시 부활할 수 있는 ‘하트’ QR 코드도 TV시청자들에게 특별히 제공됩니다. 



서울대 불문과 출신 서경석이 MC를 맡았다. 특유의 지성미와 재치있는 입담으로 퀴즈를 출제합니다. 서경석은 퀴즈를 푸는 시청자들과 적극 소통하면서 매회 찾아오는 게스트와 찰떡 케미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첫회 게스트로는 권혁수가 함께합니다.


'꿀잼 퀴즈방'은  TV조선 홈페이지에서 다시보기를 하실 수 있는데. 유료로 VOD로 시청하는 방법과 편성표 확인으로 시간대에 맞춰서 온에어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절차들 없이 무료로 다시보기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면 아래를 참조하세요 



본 사이트로 접속하시면 메인 화면에 TV다시보기 메뉴가 보입니다. 이 예능 메뉴를 눌러서 들어가면 현재 방송되고 있는  예능 프로그램들이 업로드 되어 있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을 찾으실려면 페이지를 넘겨서 찾아야 합니다. 



일일히 해당 프로그램을 찾지 않고 조금 더  빠르고 쉽게 찾는 방법은 검색창을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검색창에 '꿀잼 퀴즈방' 프로그램 제목을 입력하시고 누르시면 됩니다. 그럼 해당 프로그램이 검색이 되는데, 반드시 띄어쓰기를 하셔야 검색이 됩니다. 첫방송을 눌러서 시청해 봤는데 괜찮은 화질로 볼 수 있었습니다. 아래를 참조해 신개념 퀴즈쇼 꿀잼 퀴즈방을 시청하시기를 바랍니다.



꿀잼 퀴즈방

박해미 남편 황민 교통사고 블랙박스 영상



배우 박해미씨의 남편 황민씨가 지난 27일 음주운전 교통사고 내 동승자 2명이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함께 탄 동승자 중 숨진 2명은 박해미씨의 제자로 밝혀지면서 큰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사고 영상은 하단을 참조하세요.  


블랙박스 영상에서 황민은 차선을 변경하며 차들을 추월, 빠른 속도로 주행하는 모습이 담겨 있는데요. 황민씨는  1차선에서 2차선으로 차선을 이동, 앞서가던 버스를 추월하기 위해 갓길로 차선을 변경한 순간 갓길에 세워 둔 25톤 화물차를 그대로 들이받았습니다. 황민씨의 차량은 화물차와 1차 충돌 후 화물차 앞쪽에 주차된 작업차량과 2차로 충돌한 뒤에야 멈춰 섰습니다.  



이 사고로 황민이 운전하던 차량에 타고 있던 5명 가운데 A(20·여)씨와 B(33)씨 등 2명이 숨지고 황민을 비롯한 3명이 부상을 입었고, 사고 당시 황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04%로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수치였다고 하는데요. 


황민씨와 동승자들은 이날 공연 때문에 모였다가 함께 술을 마신 뒤 이동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조사가 되었습니다.

경기 구리경찰서는 황민씨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조만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고, 경찰 관계자는 “블랙박스에 내부 음성이 녹음되어 있지 않아 생존자들이 회복하는 대로 조사를 해야 정확한 경위 파악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해당 교통사고 영상은 아래를 참조하세요



박해미 남편 교통사고 블랙박스 영상




  1. 생생정보통 2018.08.29 14:38

    나만 알고 있기에는 너무 좋은 곳이라서 알려드릴게요
    쿠팡.위메프.티몬 같은곳 보다 더 저렴한 곳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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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려운 경제에 한푼이라도 아껴야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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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복사해서 들어가야됨)

故 장자연씨 사라졌던 1년치 통화목록 확보 


대검찰청 과거사진상조사단이 고(故) 장자연씨의 1년치 통화기록을 확보해 분석 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당시 고위층과의 통화내역 등이 드러날 경우 성접대 의혹 수사가 급물살을 탈 가능성이 생겼습니다.


20일 검찰과 법조계에 따르면 진상조사단은 최근 당시 장자연 사건 수사를 담당했던 검사로부터 사라졌던 1년치 통화내역을 제출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당시 수사담당 검사는 현재 퇴임해 변호사로 활동 중인 박진현 변호사인데요. 박 변호사는 지난 10일 대검찰청 진상조사단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해 진술한 바 있습니다.


당시 박 변호사는 "장씨 통화내역은 수사 초기부터 압수수색을 해 (확보한) 수사 기본자료였는데 진상조사단이 그 기록이 없다고 해 이해가 안 됐다"며 "진상조사단이 '(당시의 수사)기록 전체를 다 복사했지만 통화내역이 보이지 않는다면서 장씨 통화내역 1년치 전부가 없다는 취지로 이야기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당시 박 변호사가 살펴본 장씨의 해당 통화내역엔 조선일보 사주 일가와 관련한 통화내역은 없었다고 전한 바 있었고, 그는 '대포폰' 등을 사용해 관련 통화내역이 확인되지 않은 것 아니냐는 질문엔 "차명폰을 찾기 위해 탐문도 하고 통신내역도 확인해봤지만 마땅히 차명폰을 발견하기가 힘들었다"고 설명했었습니다.



'장자연 리스트' 사건은 2009년 성 상납 강요 사실을 폭로하고 배우 장자연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입니다. 대검 진상조사단은 해당 사건을 재조사 중인데, 최근 장씨 동료로부터 조선일보 사장 아들 방정오씨와 장씨 사이에 연락이 오갔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러나 당시 수사팀 핵심 관계자였던 이모씨는 2011년 10월 이종걸 민주당 의원의 조선일보 명예훼손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나와 두 사람 간 통화내역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증언했습니다. 진상조사단은 이를 두고 이씨가 재판에서 위증했을 정황이 크다고 보고 최근 과거사위에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진상조사단으로부터 이같은 보고를 받은 법무부 산하 검찰과거사위원회(위원장 김갑배)는 이날 '장자연 리스트' 사건의 위증 관련 의혹에 대해 수사가 필요한지 여부를 더 논의하기로 결정했고, 사라졌던 1년치 통화내역 분석을 마친 이후 판단을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병역대체복무자 주요 업무 지뢰제거 




양심적 병역거부자의 대체복무 기간을 육군의 두 배로 정하고, 지뢰제거를 주요 업무로 명시한 병역법 개정안이 발의됐습니다. 지난 6월 종교 등 신념의 이유로 집총을 거부하는 양심적 병역거부자에 대해 대체복무를 인정하는 판결이 나와 내년 말까지 대체복무와 관련된 법이 개정되어야 했었는데요.


 이와 관련해 16일 자유한국당 의원 24명과 무소속 서청원 의원은 지뢰제거를 주요 업무로 정한 대체복무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병역법 일부 개정안을 보면 주요 업무 1번이 지뢰 제거입니다. 대체복무요원의 업무 분야를 지뢰 제거, 전사자 유해 등의 조사 및 발굴, 보훈병원에서의 지원, 그 밖에 각종 대민(對民) 지원 등으로 정했습니다



대체복무자가 종교나 비폭력, 평화주의 신념 등에 따라 입영을 거부한 만큼 인명 살상 무기를 제거하는데 종사하는 게 적절하다는 여론을 반영한 것이며, 이밖에 재난복구나 의료지원 등 난이도가 높은 업무를 주요 업무로 지정했습니다. 


복무기간은 육군 기준으로 현역에 복무하는 군인들의 두 배로, 대체복무제 도입을 위한 병역법 개정안은 국회에 3건이 발의돼있으며 모두 민주당 의원이 발의했습니다. 3건 모두 대체복무자 복무 기간이 현역 육군보다 1.5에서 2배 더 긴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역 육군의 복무 기간이 줄 경우 그에 연동해 대체 복무 기간도 줄어들 수 있는 근거도 마련했고, 대체복무자는 합숙을 하는 규정도 포함되었습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칭찬일색으로 양심적 병역거주자의 대체 복무 임무와 복무 기간을 개정안을 반기고 있습니다.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 1심 선고 무죄 판결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성폭력 혐의 1심 선고가 오늘 진행되었는데요. 지위를 이용해 비서에게 성폭력을 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조병구 부장판사)는 14일 열린 이번 사건 선고공판에서 안 전 지사의 모든 혐의에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안 전 지사는 자신의 수행비서였던 전 충남도 정무비서 김지은씨를 상대로 지난해 7월 29일부터 올해 2월 25일까지 업무상 위력에 의한 간음 4회·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 1회·강제추행 5회를 저지른 혐의로 지난 4월 기소되었는데요.


재판부는 "이 사건은 정상적 판단력을 갖춘 성인남녀 사이의 일이고, 저항을 곤란하게 하는 물리적 강제력이 행사된 구체적 증거는 보이지 않는다"며 "가장 중요하고 핵심적이며 사실상 유일한 증거가 피해자 진술"이라고 전제했습니다.


재판부는 위력에 의한 간음·추행 혐의와 관련해 "피고인이 유력 정치인이고 차기 유력 대권주자로 거론되며, 도지사로서 별정직 공무원인 피해자의 임면권을 가진 것을 보면 위력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밝혔고, 그러면서도 개별 공소사실을 두고는 전반적인 사정을 고려할 때 김씨가 성적 자기결정권을 침해당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모두 무죄로 판단했습니다.


재판부는 "위력에 의한 간음·추행 상황에서 피해자 심리상태가 어땠는지를 떠나 피고인이 적어도 어떤 위력을 행사했다거나 하는 정황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김씨가 피해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안 전 지사에 대한 존경을 나타낸 점, 지난 2월 마지막 피해를 당할 당시 미투 운동을 상세히 인지한 상태였음에도 안 전 지사에게 그에 관해 언급하거나 자리를 벗어나는 등 회피와 저항을 하지 않은 점 등을 보면 안 전 지사가 위력을 행사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재판부는 지적했습니다.


안 전 지사가 김씨를 5차례 기습적으로 강제추행한 혐의에 대해서도 "검사가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피해자 의사에 반해 성적자유가 침해되기에 이르는 증명이 부족하다"며 무죄로 판단했습니다. 향후 2심 재판을 해야겠지만, 다음 재판에서 어떤 방향으로 흘러 갈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2018년 상반기 자동차 화재 제조사별 현황



현재 BMW가 잇따른 차량 화재로 논란의 중심에 서고 있는 가운데 '다른 제조사 차량에서도 화재가 빈번한데 유독 BMW만 공격을 받는다'는 이견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일부 온라인 자동차 커뮤니티에서는 "몇몇 차량에 불이 난 것은 사실이지만 BMW가 외제차라는 이유로 마녀사냥을 하는 것 같다"는 불만이 표출되고 있습니다. 


9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도 "BMW 차량 화재사고로 여론이 집중돼 있는데 연간 일어나는 95% 이상의 화재사건에 대해서는 그 어떤 정보도 투명하지 않다"며 "브랜드별 자동차 화재사고를 면밀히 밝혀달라"는 글이 올라왔는데요. 이 같은 주장은 같은 날 에쿠스 승용차에서 불이 나 2명이 숨지거나 다친 데 이어 아반떼 승용차에서도 화재가 발생하면서 더욱 힘이 실리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 제조사별 차량등록 대수 대비 화재 발생 건수를 살펴보면 BMW가 유독 과도한 공격을 당한다는 인식이 설득력을 얻기는 어렵습니다. 자유한국당 민경욱 의원실이 소방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발생한 차량 화재 건수는 현대차가 1천163건으로 가장 많았고 기아차가 429건, 한국GM이 207건, 르노삼성이 85건, 쌍용차가 75건으로 뒤를 이었다. 


이 통계는 차량 결함 뿐 아니라 실화와 방화로 인한 화재, 사고로 인한 화재, 노후 및 관리 미비에 따른 화재를 망라한 것인데요. 외제차 중에서는 BMW가 58건으로 가장 많았고, 메르세데스-벤츠 31건, 아우디 15건의 순이었습니다. 또 폭스바겐(9건), 혼다(5건), 크라이슬러(4건), 볼보(3건) 등은 모두 한 자릿수 였습니다. 



그러나 각 제조사별 등록차량 대비 화재 건수 비율로 따지면 순위가 확 뒤바뀐다. 지난 6월 현재 38만5천대가 등록된 BMW는 1만대 당 화재 건수가 1.5건으로 가장 많습니다. 같은 기준을 적용할 때 한국GM(등록 166만6천대)이 1.24건, 현대차(984만9천대)가 1.1건으로 뒤를 이었고, 또한 아우디(16만대), 메르세데스-벤츠(37만7천대), 볼보(4만1천대)가 각각 0.94건, 0.80건, 0.72건으로 4∼6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 밖에 기아차(618만8천대), 혼다(7만4천대)가 각각 0.69건, 0.67건이었고 쌍용차(117만3천대)와 크라이슬러(6만2천대)가 0.64건으로 같았습니다. 지난해에도 비슷한 추세였는데, 2017년 1만대당 차량화재 건수는 역시 BMW가 2.66건으로 가장 높았고 현대차(2.38건), 한국GM(2.31건), 메르세데스-벤츠(1.95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청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발생한 차량 화재의 약 31%는 기계적 요인에 따른 것으로 나타났으며 여기에는 제품 결함뿐 아니라 사용자가 조작을 잘못해 불이 난 경우도 포함됐고, 이 밖에 전기적 요인 24%, 부주의 17%, 교통사고 10%의 순이며, 원인 미상도 12%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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